태국 골프여행을 계획할 때
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
골프장의 컨디션은 물론,
이동거리와 숙소 위치까지 아닐까 싶습니다.
골프장만 좋은 일정도 많지만,
라운딩이 끝난 후에는 마사지나 맛집,
쇼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면
여행의 만족도는 훨씬 높아지더라고요.
이번에 다녀온 태국 시라차 골프여행은
매일 27홀 라운딩과 함께
시내 자유시간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일정이라
골프와 여행을 모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.
무엇보다 다양한 명문 골프장에서
매일 다른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
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.
⛳ 매일 다른 명문 골프장에서 즐기는 27홀 라운딩
이번 일정은
그린우드CC, 프레젠트밸리CC,
카오키여우CC, 레이크사이드CC,
방푸라CC 등
시라차를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에서
라운딩을 진행했습니다.
그린우드CC는 넓은 페어웨이와
잘 관리된 그린 덕분에
편안하게 플레이하기 좋았고,
카오키여우CC는
전략적인 코스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방푸라CC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고
코스 관리가 뛰어나
왜 시라차 대표 골프장으로 불리는지
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골프장마다 분위기가 달라
매일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,
이동시간도 짧아
라운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
🏨 시내 호텔 숙박으로 라운딩 후 자유시간까지
숙소는 케이프라차 호텔과
오크우드 호텔을 이용했습니다.
라운딩을 마친 뒤에는
마사지를 받거나
현지 맛집과 카페를 방문하고,
나이트마켓과 쇼핑까지
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.
골프만 치고 숙소에서 쉬는 일정이 아니라
시라차 시내를 함께 즐길 수 있어
만족도가 더욱 높았습니다.
🚗 이동 부담이 적은 편안한 일정
방콕 공항에서 약 1시간 정도면
시라차에 도착할 수 있고,
골프장 간 이동거리도 짧아
장거리 이동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었습니다.
체력을 이동에 쓰기보다
라운딩에 집중할 수 있어
매일 27홀 일정도 생각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.
👍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.
✅ 매일 27홀 라운딩을 즐기고 싶은 분
✅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
✅ 시내 호텔에서 편하게 숙박하고 싶은 분
✅ 친구, 부부끼리 2인 출발 가능한 태국 골프여행을 찾는 분
태국 시라차 골프여행은
다양한 명문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것은 물론,
마사지와 맛집, 쇼핑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어
만족도가 높은 일정이었습니다.
골프만을 위한 여행보다는
여행의 즐거움까지 함께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
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였고,
매일 27홀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
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
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